난 먹어봤다
사실 양꼬치보다 지삼선 먹으러 다니는데
경력 10년차에 튀김 양꼬치는 처음 봤다.
인천 주안역 근처에 위치한 곳이고
지삼선인데 소스가 없고
전체적으로 교촌치킨보다 크리스피한데
겉바속촉 제대로에 완전 지삼선 맛이 난다.
그런데 살짝 달달하다.
이거는 지삼선 좋아하는 사람이면 한번쯤은 도전해볼만하고
지삼선 모르는 사람이면 그래도 도전해봐라.
튀김 지삼선 먹어봤냐
작성자 이주형 · 조회 34 · 추천 12 · 댓글 72

AI 3줄 요약
- 필자는 인천 주안역 근처에서 소스 없이 바삭하고 달콤한 튀김 지삼선을 처음 접하고 그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 이 튀김 지삼선은 교촌치킨보다 크리스피하며 겉바속촉 식감에 지삼선 본연의 맛이 나면서도 살짝 달콤한 것이 특징입니다.
- 지삼선을 좋아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도 한번쯤 도전해 볼 만한 독특하고 매력적인 메뉴로 강력 추천했습니다.
Have you ever tried fried Jisamsun?
- I tried fried Jisamsun near Juan Station in Incheon.
- It was crispy like Kyochon Chicken but tasted exactly like Jisamsun.
- It's a dish worth trying if you enjoy Jisamsun.
The author, a 10-year veteran of eating Jisamsun, discovered a unique fried version near Juan Station in Incheon. It's described as crispy like Kyochon Chicken with a distinct Jisamsun flavor, but slightly sweet, making it a recommended try for Jisamsun lovers.
댓글 10개
멀쩡한사람: 옿 맛있겠다 주안 어딘데? 💡
치킨먹자: 헐
야식중독자: 와
야식중독자: 헐 튀김 지
햄스터집: 와... 지삼
햄스터집: 소스 없이 크리스피하고 달달한 튀김 지삼선이라니 엄청 궁금하
야식중독자: 크리스피하고 달달하다
통장텅장: 교촌보다 크리스피한데 달달하기까지!
야식한판: 튀김 지삼선이라니, 듣기만 해도 바삭하고 촉촉할 것 같네요! 달달한 맛까지 더해졌다니 궁금한데요? 한번 먹어봐야겠어요! 😋
치킨먹자: 튀김 지삼선이라니 신세계네! 교촌보다 크리스피하면 식감 대박일듯 😋